첫번째 든 생각은 이 새끼가 어떻게 암살을 안당하고 처형을 당했나 궁금해졌고

둘째로는 이렇게나 당당한 사람의 죽음을 군국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왜곡했다는게 존나 졸렬하다고 느꼈음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