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방황하는 과정은 마치 어두운 틴 드라마 같았다.
그 과정에서 기성세대의 위선을 발견하고, 자신을 찾고자 하는 게 보였다.
그러다가 여동생에게 자신의 꿈을 말하는 부분은 그런가...하고 읽었다.
그런데 그 꿈이 후반부에 단편적이지만, 그대로 실현되는 부분은 정말 눈물바다를 만들었다.
마지막은...모든 것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보였다..당분간 다른 소설은 못 읽을 것 같다.
그리고 꼭 원서로 다시 읽어보고 싶다.
주인공이 방황하는 과정은 마치 어두운 틴 드라마 같았다.
그 과정에서 기성세대의 위선을 발견하고, 자신을 찾고자 하는 게 보였다.
그러다가 여동생에게 자신의 꿈을 말하는 부분은 그런가...하고 읽었다.
그런데 그 꿈이 후반부에 단편적이지만, 그대로 실현되는 부분은 정말 눈물바다를 만들었다.
마지막은...모든 것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보였다..당분간 다른 소설은 못 읽을 것 같다.
그리고 꼭 원서로 다시 읽어보고 싶다.
이건 농담이 아니다 - dc App
우주 명작추 - dc App
요즘 호밀밭 많이 읽네 피비가 참 순수함 - dc App
데미안과 비교가 많이 됨. 데미안도 좋은 책이지만 그 책보다 훨씬 솔직하게 다가온다.
주인공 호들갑떠는 말투 좀 줘패고싶음 "오조오억개의 ~~가 있었다"
진짜 너무 좋은 글이야 ㅠㅠ.. 나 이 책 진짜 너무 좋아해.. 나랑 느낀 게 많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