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고3 때 쯤이였을거임 국어책에 있었던 한국 소설인데 내용 다 기억 안나고 '노형 잠깐만!'이라는 대사 하나만 기억나는데 이 대사가 너무 인상깊어서 그런지 지금까지 기억난다 혹시 아는 게이있냐??
운명이다?
아님..
그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밭에 있는 작물 훔치는 게 동생인거잖아
잘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책에 실려있던 구간의 배경은 눈밭이었던거같음
김유정 - 만무방?
이거다!!!!!
전상국 - 동행?
담배 하루에 한 개피씩 피우라고 할때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아 이거맞다 ㄱㅅㄱㅅ
ㅇㅇ 즐독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