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고3 때 쯤이였을거임
국어책에 있었던 한국 소설인데
내용 다 기억 안나고
'노형 잠깐만!'이라는
대사 하나만 기억나는데
이 대사가 너무 인상깊어서 그런지
지금까지 기억난다
혹시 아는 게이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