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시절 진성 니체빠인 아버지한테 세뇌교육 같은 수준으로 니체 쇼펜하우어 칸트 헤겔 주입 당해서 나도 읽어야할 거 같은 생각에 무작정 칸트부터 잡았었는데 그렇게 10권을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읽었음 철학이 진짜 개노잼에 못알아듣는 말만 가득한건가 생각햇었는데 이번 방학에 희랍부터 시작해서 철학 다시 읽어야겠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국가론은 재미없더라 향연 꿀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