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상에 좋은 번역본만 있을 수는 없고, 번역이 좋지 않은 것들도 있는 게 정상인데 원작이랑 아예 다르게 씹창 내놓고, 출판사에서 한다는 게 띠지에 '번역의 정확성' ㅇㅈㄹ 한다는 거임 심지어 교보가보면 이방인 번역본 중에 이게 메인 진열대에 있음
어째 인생을 그케 삐딱하게 사노. 너 여친없지? ... 돈은 이케 버는거다. 좋은점만 흡수해라...
카뮈는 얼굴 표지로 쓰면 더 팔리는거 맞는데 다자이나 버지니아 울프는 무슨 용기로 표지에 얼굴 쓴거냐??
좆같음ㅇㅈ
이방인은 어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