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같이 사는 애가 있었는데(같이 사는거 아닐수도 있는데 기억이 잘 안 남 암튼 할머니 나옴)
기르던 고양이가 새끼 6마리를 나음
근데 옛날이고 돈도 없어서 새끼 6마리를 기를수가 없음
그래서 할머니가 고양이한테 밥주면서
'나비가 쥐 6마리를 나았구나'를 계속 중얼거렸고,(나비는 아닐수도 있음)
주인공이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어미 고양이가 새끼 6마리의 머리를 모두 뜯어 먹었다는 내용이었음
이게 메인 스토리였는지 아녔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어디껀지 아는 놈 있노?
낳음을 나음으로 쓰는 위인은 또 처음 보네
그 정도 오타는 그냥 넘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