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온순한 여자' 가 아닐까 한다
사실 몇 가지 장면들만 기억나고 온전히 기억나진 않는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초반 내용과
테이블 위 관에 누워있는 아내의 모습을 서술한 처음과 끝,
다른 남자와 바람피우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굳건했던 아내,
남편을 죽이려고 했지만 포기한 아내등등
이 기억이 맞는지도 확실치 않다
소설을 보면서 저절로 머리 속에 영상화가 됐던 것은 기억한다
그런 적은 처음이었는데
다른 책들에 조급증이 들어 등한시했는데 다시 읽어봐야지
어 나도 그거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도끼는 장편 특화 작간줄 알았는데 포스 개쩌는 단편이었음 ㄷㄷㄷ - dc App
어디책에 수록되잏흠? 주소라도 - dc App
까치 / 내가 읽은 건 열린책들 영원한 남편이라는 중단편 모음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