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어렵다... 재독해야 작품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듯..

일반인인 나로서는 사형선고를 받고 죽음을 당면했을 때에 비로소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는게 과연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오래사는 것보다 의미있는지 의문이다.

일반인을 쏴죽이고 새로운 삶을 찾은 뫼르소(사형당함)vs그냥 바보 독붕이1
이라고 하면 난 후자를 택하겠음..

내가 실존주의를 잘 몰라서 그런가
철학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