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을 보낼 때

포크너 프루스트 조이스 울프를 읽느냐

아니면

볼라뇨 마르케스 카사레스를 읽느냐인건데...

쌉꿀잼은 포모인데 근본은 또 모더니즘이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