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을 보낼 때 포크너 프루스트 조이스 울프를 읽느냐 아니면 볼라뇨 마르케스 카사레스를 읽느냐인건데... 쌉꿀잼은 포모인데 근본은 또 모더니즘이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포모로 모더니즘을 읽어내는 k-지젝이 되자
철학은 아직 희랍 막 첫걸음 땠는데..
마르케스가 가르시아 마르케스임? 포모 책 하나도 안 읽아봤는데 하나만 추천 좀
백년의 고독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맞았구나ㅋㅋ 백년의 고독은 오늘 막 다 읽음ㅋㅋ 나도 포모 책 하나 읽어본거였누
그럼 보르헤스 읽어봐도 좋고, 마르케스는 나도 아직 안 읽어봐서 더 추천하기 그렇네
모더니즘이 포모랑 분리되는 점은 유아적으로 자신에게 집중하는가?인 거 같음 그래서 엘리엇이 섹스피어를 빤 것도 자신 외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셱스피어 희곡들 주인공 때문인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