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책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의학 관련 책은 진입장벽이 어마어마하게 높지 않나. 의대생들이 괜히 빡센 게 아닌데. 물론 깊게 파고든다면(전공 책 등) 말이지만... 교양 수준에서 정신과 책이란 게 있는지도 모르겠다. 있어봐야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
익명(223.62)2018-02-18 00:11
더구나 닉이 재수싫다인데 재수생이면 그런 책 읽기 부담스럽지 않을까... 정 추천을 해주자면 정신분석학 정도가 아닐까. 임상에선 아직도 가끔 쓰이고 무엇보다 공감은 잘 된다고 느꼈음. 사실이든 아니든, 정신분석학을 통해 문학 작품을 비평한 글들 보면서 공감했던 부분이 있었음..
익명(223.38)2018-02-18 00:20
그냥 친구가 힘들어하는데 떠도는 글들보다 더 과학적으로 접근한 도서를 읽어보고 이해하고 싶어서여 - dc App
APA번역된거 보셈
무슨 책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의학 관련 책은 진입장벽이 어마어마하게 높지 않나. 의대생들이 괜히 빡센 게 아닌데. 물론 깊게 파고든다면(전공 책 등) 말이지만... 교양 수준에서 정신과 책이란 게 있는지도 모르겠다. 있어봐야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고.
더구나 닉이 재수싫다인데 재수생이면 그런 책 읽기 부담스럽지 않을까... 정 추천을 해주자면 정신분석학 정도가 아닐까. 임상에선 아직도 가끔 쓰이고 무엇보다 공감은 잘 된다고 느꼈음. 사실이든 아니든, 정신분석학을 통해 문학 작품을 비평한 글들 보면서 공감했던 부분이 있었음..
그냥 친구가 힘들어하는데 떠도는 글들보다 더 과학적으로 접근한 도서를 읽어보고 이해하고 싶어서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