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오이디푸스를 보면 책 첫장부터 


그것(ca)은 물고 빨고 뜯고 똥싸고 섹스한다로 시작하는데 여기서부터 정신병 걸릴 것 같음


le ca (프로이트의 이드)가 아니라 ca인 이유는 정관사를 뗌으로써 그것(ca)이 세상 만물 도처에 널려있다는 스피노자의 코나투스와 유사한 개념으로 쓰는데


그게 뭐냐면 자본주의의 욕망-기계임. 이게 존재론적으로 작동하면서 뭐 하여간 논리를 펼쳐나가는데


뭘 말하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표현들이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