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세계에서 해매다 지혜롭고 해픈 여자 만나서 기묘한 체위로 사정하는 게" 하루키 책이라는 설명....

무릎 탁치고 아하 하였다..

하루키를 보면 항상 페이지의 일부를 접어놓게 되는데 바로 그 접힌 페이지가 하루키의 쉬르리얼리즘이 잘 표현된 정수로구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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