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가끔 가다 만나곤 하는, 답도 없을 정도로 회귀적인 변명만 늘어놓고 결국엔 난 원래 이래 이게 내 개성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전형이 어떻게 이 시절에도 있던거지??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도끼 소설 봐도 19세기 로씨아는 유럽 사상으로 주화입마한 병신들 많이 돌아댕기는 동네 같던데
ㄹㅇ.... 그렇긴 한
19세기에도 농노 굴리는데 주화입마 안 하면 병신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