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읽기엔 쉬워서, 그걸 읽은 사람들은 그 쪽을 옳은 번역으로 받아들일 거 같음. 개연성을 없애버린게 오히려 핵심인데, 그래서 없어진 그 개연성을 부조리라는 관념으로 독자가 직접 채워 넣어야하는건데 일반적인 인물간의 관계와 정당방위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인과관계로 어물쩍하고 자연스런 문장으로 메워버리니까 차라리 읽기에 어색하기라도 했으면 이거 뭔가 이상하다 했을텐데..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아닌가?? 내가 이방인 잘못 이해했나?? 인과적인 개연성을 일부러 없앤거 아님??
미흡한 번역실력을 깍아내리기+마케팅으로 승부보려는 것 자체가 악마같음.
그리고 교보는 왜 ㅇㅈㅅ가 진열대에 있는거냐 해명해라..
솔직히 멘트가 어그로성 ㅈㄴ 짙고 자극적이어서 정작 판매율은 높아 교보도 좋아하는게 아닐까? 생각됨.
김화영 교수는 그냥 이용당한거지 존나 기분 나쁠듯
이좨송 그 출판사 오너 아님?
마즘 인정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