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군대에서 봤는데
의미가 있는듯 없는듯 약빤듯 안빤듯 가벼운듯 무거운듯 한 알쏭달쏭하면서 신박한 재미가 있었거든.
잠든 사이에 무의식중에서 꼬리가 난리치는 에피소드나
다중우주, 크툴루신화나 여러 철학 또는 문학에서 차용했다고 생각되는 에피소드들이 있는가 하면 깊어보이는 '척'만 하고 완전 가벼웠던 에피소드도 있었고 게임에 빠지는 걸 가볍게 보여주는 교훈에피소드도 있었고
여튼 이런 류의,
이런 문학 뭐가 있을까?
의미가 있는듯 없는듯 약빤듯 안빤듯 가벼운듯 무거운듯 한 알쏭달쏭하면서 신박한 재미가 있었거든.
잠든 사이에 무의식중에서 꼬리가 난리치는 에피소드나
다중우주, 크툴루신화나 여러 철학 또는 문학에서 차용했다고 생각되는 에피소드들이 있는가 하면 깊어보이는 '척'만 하고 완전 가벼웠던 에피소드도 있었고 게임에 빠지는 걸 가볍게 보여주는 교훈에피소드도 있었고
여튼 이런 류의,
이런 문학 뭐가 있을까?
나무위키 검색해보니까 모더니즘의 한 사조인 초현실주의로 분류해놨네
어탐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