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 초판본 낙찰된 가격을 보니, 띠지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2만 엔 이상이 왔다갔다함 독갤러들에겐 혐오의 대상인데 일본 고서시장에선 이게 꽤나 중요한 모양임 +전집류의 경우 월보라고 해서 매달 저자를 둘러싼 에피소드, 편집 근황 같은 게 끼워져 나오는데, 이게 없으면 또 가격이 떨어짐 - dc official App
일단은 띠지도 구성품이니까? 반품 도서도 띠지 없으면 사용 불가라 상하기 쉬운 띠지는 따로 제작해둬서 창고에 보관해두기도 함
그런 것 같음. 뭐든 그 당시 신품 상태에 최대한 가까워야 하는 듯(당연한 얘기지만) - dc App
띠지는 말하자면, 피규어 박스같은 거 아님? 박스 있냐 없냐로 피규어 가격도 차이 크더만
그거 의외로 한 방에 이해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