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달과 6펜스>
<몽테크리스토 백작>
<폭풍의 언덕>
<멋진 신세계>
<1984>
<호밀밭의 파수꾼>
<파리대왕>
<프랑켄슈타인>
<시계태엽 오렌지>

좀 더 가볍게 가면
<보물섬>
<비밀의 화원>
<빨간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작은 아씨들>
<초원의 집>

내가 읽은 것들 중 그냥 막 떠오르는 대로 쓴 거라 태클, 추가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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