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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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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마냥 한 가족에 몰려서 연달아 일어나는 가슴아픈 비극들 읽는게 참 짜증나고 지친다...
개개인의 감정이나 생각의 흐름을 자세하게 묘사서술할것도 아니면서 자꾸 서술자 바뀌는것도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몰입만 헤치고.
작가의 빈약한 문장력을 생동감있는 문체로 스리슬쩍 가리기 위한 수법으로밖에 안보임.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다. 이야기 흐름이 걍 싸구려 신파극임.
이천년대 초반에나 먹힐 드라마감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