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전선 이상 없다" 열린책들 걸로 방금 다 읽었는데
희한스러울 정도의 오탈자 작렬, 역자 약력이 도저히 안 믿기는 괴상한 문장에 경악
어째 이런 책을 찍어다가 파는 건가 싶다
레마르크 저자 검색해보니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이 둘은 민음사에서 세계문학전집으로 낸 것 같은데
왜 서부 전선 이상 없다는 안 낸 건지 의문이 드네 나중에라도 출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