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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라인으로 마루야마 겐지, 오에 겐자부로, 이시하라 신타로, 히라노 게이치로 (번외 : 무라카미 류 24세)이렇게 있는데
겐지가 생일이 제일 느려서(12월 23일) 남자 중에서 최연소 수상자 타이틀 유지하고 있음

근데 등단하고 여러 번 다른 문학상 후보에도 올랐는데 이 븅딱이 문단ㅈ까라면서 죄다 후보 사퇴하고 시골 내려가서 글만 쓰느라 이 타이틀 말고는 없어 아...ㅋㅋㅋ

(이때 전형위원 중의 한 명이 미시마 유키오였는데 겐지 작품(여름의 흐름)을 당선작으로 밀지는 않았지만 수상에는 반대하지 않는다며 남성적인 문장의 좋은 작품이라고 애매모호하게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