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철학적 스탠스는 엔티티 리얼리즘에 가장 가깝지만, 일반적으로 저는 보다 더 - 혹은, 보다 덜 -
비트겐슈타인적 이유에서 철학을 부정하는 편입니다.
이게대체 뭔소리노
개소리
대충 감은 오는데 맥락을 모르니 무슨 뜻인지는 몰루
그냥 있어보이려는 자기포장일 뿐
나는 철학책 겉핥기 좀 했고, 있어 보이고 싶어서 남들다 보는 프사에 이런 글 좀 싸봄. 아 물론 범인들과 동질적으로 섞이는 건 싫으니 대충 있어보이는 이름 버무려서 평점 짜게 주는 평론가마냥 철학 부정하는 스탠스 취함.
철학 사조 중 하나 고르라면 엔티티 리얼리즘이지만, 말할 수 없는 것은 말하지 않아야 하기에 철학을 부정하는 쪽에 가깝다?
병신새끼네
개소리
대충 감은 오는데 맥락을 모르니 무슨 뜻인지는 몰루
그냥 있어보이려는 자기포장일 뿐
나는 철학책 겉핥기 좀 했고, 있어 보이고 싶어서 남들다 보는 프사에 이런 글 좀 싸봄. 아 물론 범인들과 동질적으로 섞이는 건 싫으니 대충 있어보이는 이름 버무려서 평점 짜게 주는 평론가마냥 철학 부정하는 스탠스 취함.
철학 사조 중 하나 고르라면 엔티티 리얼리즘이지만, 말할 수 없는 것은 말하지 않아야 하기에 철학을 부정하는 쪽에 가깝다?
병신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