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만 하더라도 감정은 철학의 분야였는데 이젠 과학이나 심리학의 분야자너. 심리학도 한때 철학의 일종이였는데 요즘 주류 심리학은 철학과 별 관계도 없고.

 

 과학적 방법론이 답하기 힘든걸 의문 품는게 철학인데 수많은 철학적 대상들이 과학적 방법론에 의해 설명 할 수 있는 대상이 되면서 힘빠지는건 어쩔수 없음. 그래도 윤리학, 정치철학 같은 분야는 계속 살아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