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근간이 다른 많은 사람에게 이미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은 좀 아쉽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되는 책을 직접 읽고 검증하고 평가하는 재미가 있잖아.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책의 이모저모를 깊이 있게 파헤치지는 못하더라도
남들이 별로 주목하지 않는 책을 읽는 행위는 나름의 가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싶음.
경험담) 비문학 신간을 빨리 읽고서 온라인서점에 리뷰를 써 올리면 포인트나 상품권을 받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더라.
신간/근간이 다른 많은 사람에게 이미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은 좀 아쉽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되는 책을 직접 읽고 검증하고 평가하는 재미가 있잖아.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책의 이모저모를 깊이 있게 파헤치지는 못하더라도
남들이 별로 주목하지 않는 책을 읽는 행위는 나름의 가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싶음.
경험담) 비문학 신간을 빨리 읽고서 온라인서점에 리뷰를 써 올리면 포인트나 상품권을 받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더라.
신간을 사면 열에 아홉은 실패해서
나는 일상의 성격과는 다르게 책을 볼 때는 좋은 점을 잘 골라 보는 편 같다. 그래서 특히 비문학 신간에서 실패하는 일이 거의 없음. 물론 자기기만 성향이 강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6500원ㅋㅋㅋ 언제적책이여
2016년 5월 28일에 찍은 책임 ㅇㅇ
그래서 신간은 전자책으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