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7fa11d02831e3d89ad7b938000c52524f6825c47d8b721bed1c508222e3dc012b8d616a931a2f9c21683d260d8a4bfcbc6871d9471d5d22


신간/근간이 다른 많은 사람에게 이미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은 좀 아쉽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되는 책을 직접 읽고 검증하고 평가하는 재미가 있잖아.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책의 이모저모를 깊이 있게 파헤치지는 못하더라도

남들이 별로 주목하지 않는 책을 읽는 행위는 나름의 가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싶음.


경험담) 비문학 신간을 빨리 읽고서 온라인서점에 리뷰를 써 올리면 포인트나 상품권을 받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