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일차 7.11.

여호수아기 1:1~24:33 끝, 311~347p

책, 이게 뭐라고, 193~312p, 완독


102일차

한 여름 밤의 꿈, 1~145p, 완독


103일차 7.13.

표백, 장강명, 1~38p


106일차 7.16.

표백, 39~192p


107일차 7.17.

표백, 193~353p, 완독


108일차 7.18.

판관기, 룻기, 348~392p


109일차 7.19.

문장과 함께하는 유럽사 산책, 1~11p, 머리말만

농담, 쿤데라, 1~41p


110일차 7.20

농담, 42~56p


책 이게 뭐라고는 에세인지 모르고 읽음. 나쁘지 않았음. 에세이는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책 이게 뭐라고랑 표백을 같이 빌린게 아니었으면 표백 볼 생각은 안 했을 것.

표백은 재밌게 읽었음. 신경 쓰였고, 불편하기도 했고, 몰입하기도 해서 다른 소설도 계속 찾아볼 예정


농담. 읽기 전에 농담이 joke를 말하는 건지 색의 진하기를 말하는 건지 궁금했음. 일부러 찾아보진 않았는데 지금까지 읽고 판단하기론 전자

초반에, 특히 독백 부분에 글은 술술 읽히는데 읽는 속도랑 눈이 따라가는 속도랑 차이 나서 힘들지 생각하고 다시 보니까 마침표가 있을법한 곳에 쉼표가 있었음. 이러니 눈으로 인지하는 문장 단위와 실제 마침표가 있는 문장에 괴리 때문에 호흡이 엉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