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라 자리 줄여서 원래 간당간당 하긴 했는데 방학되곤 진짜 자리개 없다. 솔직히 자리없는 건 이해하는데 자리 앉겠다고 뛰어들어가는 새끼는 노트북으로 대가리 후리고 싶었다. 도서관 넓고 쾌적해서 좋았는데 방학끝날때까지 독서실 알아봐야겠다

점심 간짜장 버거킹중에 뭐먹을까?

책 이야기:사물들 읽었다. 왠 망상병 환자 새끼들이 정신을 못차리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