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죽을지 모르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당대 사회관념과 인간이 누리는 것을 다루고 화자나 다루는 대상의 희노애락을 묘사함게다가 한가닥하던 래퍼들이 총맞아 허무하게 죽는거는 ㄹㅇ 일리아스에서 나름 대단한 인물들이 네임드영웅한테 몰살당하는 전개와 다를게 없지않음?
존나 넓게 동부 서부로 만날 일 없으니까 썅욕 씨부리다가 만날 일 있으면 방탄복입는 씹게이들이 무슨?
고대의 시인들은 사형 당할 위기에서도 응 좆까 나는 신들의 계시대로 썼어 죽이던가 말던가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