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갤러들 평가 검색해본 결과, ‘노르웨이의 숲’이 상위권인 경우가 많은 것 빼고 다른 작품들은 평가가 너무 다름 ㅋㅋ (독갤 뿐만 아니라 알라딘 리뷰도 비슷함)
그런 의미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하루키 최고작은 ?
난 ‘해변의 카프카’ 하루키 작품 중에서 거의 유일하다 싶이 의미없는 섹스 장면이 없음. 2개의 이야기가 맞물리는 구조와 복잡한 서사를 너무 잘 풀어냈고,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훌륭하게 각색해서 성장물로 엮어내는 솜씨는 인정할만 함, 특히 후반에서 하루키 특유의 감성과 주인공의 성장이 동시에 일어나는 부분은 ㄹㅇ 극락
‘노르웨이의 숲’도 좋지만 하루키 작품세계에서 따로 봐야할 정도로 동떨어져 있지 않나 싶음
그런 의미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하루키 최고작은 ?
난 ‘해변의 카프카’ 하루키 작품 중에서 거의 유일하다 싶이 의미없는 섹스 장면이 없음. 2개의 이야기가 맞물리는 구조와 복잡한 서사를 너무 잘 풀어냈고,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훌륭하게 각색해서 성장물로 엮어내는 솜씨는 인정할만 함, 특히 후반에서 하루키 특유의 감성과 주인공의 성장이 동시에 일어나는 부분은 ㄹㅇ 극락
‘노르웨이의 숲’도 좋지만 하루키 작품세계에서 따로 봐야할 정도로 동떨어져 있지 않나 싶음
개인적으로는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이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좋게 침 - dc App
가즈오 이시구로 픽이네 ㅋㅋ
대체로 읽고나면 허무하자나 거기서 부정적인 느낌을 받는 사람이 생기고, 어떻게든 의미를 부여하려는 사람도 생기고 그러는거지
그른가
댄댄댄 좋은디 언급 많이 안 되는듯
양쫓모만 읽어도 되는데 쥐 3부작 다 읽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댄댄댄도 좋지 하루키 장편 중 상위권인 듯
해캎만 읽었는데 ㅆㅅㅌㅊ였음
보통 읽고 나중에 딴 사람이 어땠어? 물어보면 막연하게 섹스밖에 기억이 안 나거든 1q84? 후카에리 착정씬만 기억남
개인적으로 소설은 ㄹㅇ 별로고 에세이는 읽을만 했음. 뻘소린데 은근 노벨상 욕심 내는거 보면서 늙긴 늙었군 싶더라. 10년전만 해도 겁나 쿨하게 굴던데.. 아니.. 쿨한 척 했던건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