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선악의 저편
이거 진자 모든 상황에 다 적용되는 것 같음
요새 자주 떠오르는 말 중 하나임.. 마음속에 새겨놔야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선악의 저편
이거 진자 모든 상황에 다 적용되는 것 같음
요새 자주 떠오르는 말 중 하나임.. 마음속에 새겨놔야지
ㄹㅇ - dc App
근데 이거 니체가 뭘 의도하고 이 글을 쓴 걸까
지 자신을 의도하고 쓴 건 아닐까? 플라톤 이후 서구 형이상학과 싸우는 니체 본인, 이미 괴물의 반열에 오른 니체 자신을 경계해야한다는 그런 어떤 탈-포스트모던적 사고 내지는 포스트 휴먼적 사고를 미리 예견한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