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671dc629875f6d0c43df2c933092f1e23aeec8df36ce0f8a2b98c3e815533b5a103aa3d7b480d1de795573073b5c59bd1f19c0f46e13082cfd3d8735fd44c2a8a5815bc22fb4e


난 이거

‘행복은 마치 무르익은 과실처럼 운 좋게 저절로 입안으로 굴러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행복의 정복'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행복의정복

행복을 정복한다니 생각만해도 행복함 ㅈㄴ멋진 제목같음
러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