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행복은 마치 무르익은 과실처럼 운 좋게 저절로 입안으로 굴러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행복의 정복'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행복의정복행복을 정복한다니 생각만해도 행복함 ㅈㄴ멋진 제목같음러셀 좋아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개인적으로 책 다 읽은 후에 한 번 쯤은 곱씹어볼만한 제목을 좋아함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dc App
"신곡"
신곡은 원제도 아니자너
그럼 원제대로 "희곡"
기사단장 죽이기
젊은베르테르의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