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 찾아봤는데
전세계 인터넷 정보량의 단 0.4%만이 한국어로 쓰이고, 55.7%가 영어로 쓰인다더라.
인접국들(중국, 러시아, 일본 등등)의 언어를 전부 능통하게 한다고 해도 영어 하나 잘하는 사람에 못 미친다는 게 그저 놀라울 뿐.
책 읽으면서도 느끼지만 학창시절에 영어 하나 열심히 해둔 건 참 다행이지 않나 싶다..
아랫글 보고 찾아봤는데
전세계 인터넷 정보량의 단 0.4%만이 한국어로 쓰이고, 55.7%가 영어로 쓰인다더라.
인접국들(중국, 러시아, 일본 등등)의 언어를 전부 능통하게 한다고 해도 영어 하나 잘하는 사람에 못 미친다는 게 그저 놀라울 뿐.
책 읽으면서도 느끼지만 학창시절에 영어 하나 열심히 해둔 건 참 다행이지 않나 싶다..
난 영어에 흥미가 없어서 일본어를 판 사람인데, 영어 열심히 안 한 거 솔직히 좀 후회됨 ㅋㅋㅋ 그래도 요즘 영어 원서 열심히 읽고 있다.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영어 모르면 답답할 때가 많지...
영어회화 꼭 익힐거다
필수가 뭔지 모르나. 어떻게 필수냐 그게? 논리가 그리 쉽게 비약이 되나 어떻게 허... 선택이다 걍
ㄴ 사람은 큰 물에서 놀아야 하니 필수는 맞는듯. 아무리 그래도 0.4%에서만 노는 건 좀 ㅠㅠ 영어를 결코 배우지 않겠다는 사람은 한국에 워낙 많아서 선택인 것처럼 아는 사람도 많지만 ㅇㅇ
한국은 번역 시장도 그리 크지 않다고 들었는데? 게다가 사교육 시장도 활발하고 학교에서도 무조건 가르치는 게 영어인데? 평생 한국어만 할 줄 알고 살겠다는 건 아무리 봐도 무리다. 중국어니 일본어니 해도 일단 영어는 잘하고 보는 게 맞는 것 같다. 뭐, 한국에서는 수학도 선택이라고 믿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닌데 영어를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영어 잘함?
ㄴ 한국에서 영어 공부하다가 외국으로 유학 후 지금까지 거주 중 ㅇㅇ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꽤 많이 건드려봤지만 여전히 가장 인생에 도움되는 건 영어다.
이건 진짜 ㅆ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