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 찾아봤는데


전세계 인터넷 정보량의 단 0.4%만이 한국어로 쓰이고, 55.7%가 영어로 쓰인다더라.


인접국들(중국, 러시아, 일본 등등)의 언어를 전부 능통하게 한다고 해도 영어 하나 잘하는 사람에 못 미친다는 게 그저 놀라울 뿐.


책 읽으면서도 느끼지만 학창시절에 영어 하나 열심히 해둔 건 참 다행이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