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읽은 직후에 물어봤는 데도 떠오르는 게 하나도 없던데 존나 유명한 몇몇 것들 제외하면 대부분 상황 이미지로 기억하지 활자 자체는 기억에 남는 것이 없는 - dc official App
"날 죽인 뒤, 내 시체를 가지라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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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
병신아 난 인간일때도 울어본 적이 없어 - dc App
롤리타 첫, 마지막 문장
그리고 무정 요- 오메데토오, 모-다메다!
예절선생 고수께노수께 ㅋㅋㅋㅋ 보르헤스 소설 제목인데 제목만기억남
흔히 나이가 그 기준이 되지만, 우리 삶의 어떤 부분을 가리켜 특히 그걸 꽃다운 시절이라든가 하는 식으로 표현하는 수가 있다. 그러나 세상 일이 항상 그러하듯, 꽃답다는 것은 한번 그늘지고 시들기 시작하면 그만큼 더 처참하고 황폐하기 마련이다. 내가 열아홉 나이를 넘긴 강진에서의 열 달 남짓이 바로 그러하였다.
ㅈㄴ 당연한 문장같은데 이문열임?
이문열, 하구
'You must go on. I can't go on. I'll go on.'
" 금 각 사 를 태 워 야 한 다 "
아구아 말라로구나. 갈보 년 같으니.
메시의 젖꼭지에 맹세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