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도 과대망상 끼 있었잖아

분석철학 갖곤 안될거같고

상상력을 맘대로 넓히는 와중에

극복인 개념이든 뭐든 나온거같음.

초인과정이 낙타 - 사자 - 어린아이 이게 분석적으로 된다고 봄?

개념은 솔직히 상상의 산물이잖아.

그러니 나도 철학 하나 주창할까 생각중임.

*책이야기 : 철학책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