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671dc629875f6d0c43df288635f2a7920a3e38809986990419687ed0386e5e2e1be46808152736ce6d3



의미를 해석하기가 싫다

그냥 아름답다고만 하고 싶다

2부까지 쭉 달렸지만.. 와... 이런거를 읽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같은 글은 어울리지 않는 거 같아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