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해석하기가 싫다 그냥 아름답다고만 하고 싶다 2부까지 쭉 달렸지만.. 와... 이런거를 읽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같은 글은 어울리지 않는 거 같아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예술에 메세지는 없어진다. 그러나 아름다움만이 존재한다.
미쳤다 모더니즘 너무 재밋어... 순문에 또 깊게 반한다
죽한연 vs 소분 - dc App
아니다 죽한연 vs 죽내누 - dc App
내죽누는 아직 목봄. 포크너 압살롬 읽고 소분 읽는중
빠졌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