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방을 아이들과 부모님 등에게 헌납하게 되었고, 제가 쓰는 책상을 거실로 내 왔습니다.
TV는 (효도를 빙자하여) 부모님 방에 위치시켰고, 거실에 소파도 두지 않으니,
거실의 벽면 모두에 책장을 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덕분에 거실 전체가 고스란히 서재가 되었죠.
아직도 방 하나는 책이 제대로 정리되지 못한 상태로 좀 어지럽게 여기저기 꽂혀 있어서 패스...
하여간 대부분의 책을 책상과 함께 거실로 내 오니 탁 트이는 느낌도 들고 좋으네요.
대단해
애기들도 부모님따라 책 많이 보겠네용
책 많은 건 좋지만... 집의 규모에 비해 책과 책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해서 답답한 느낌을 주고... 여러 공간과 함께 뒤섞여서 편안한 느낌이 들지는 않네요...
애들이 진짜 어릴때부터 읽을 책이 많아서 좋겠다
흙냄새 물씬 - dc App
멋지네요 - dc App
하늘의 문 하늘색 버전 반갑네요...ㅎㅎ
좆웅이 비추 추하다
멋있다 - dc App
책장 한번 둘러보기만 해도 너무 흐뭇해지겟서요
이문구 우리 동네 개꿀
이 정도면 항온항습장비 설치해도 괜찮겠다...
여윽시 독갤현자
키티 쓰레기통 긔엽
으어~~부럽습니다 구경잘했습니다^^ - dc App
아재요 돈도 많이 버시는데 리모델링 좀 하세요... - dc App
정감있고 두꺼운 집이다 좋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