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수요일날 읽은책입니다.
저는 어떠한 책이던 공감과 교훈 어떠한 의미를 주는책을 좋아하는데
하가시노 게이고 책을 사서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읽었는데
첫인상은 마치 일본 애니같은 느낌이였습니다.(녹나무 파수꾼)었어요
약간 저는 이러한 책을 읽지않는데 게이고의 책은 이러한 형식인가요?
윗집 누나에게 선물받은 게이고 책이었는데
갈릴레오의 고뇌 #용의자 X의 헌신# 붉은 손가락 이것들
그냥 중고로 판매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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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괘에서 많이 벗어난 무언가를 원한다면 그렇지는 않아. 다 비슷하긴 할거다만 x의 헌신은 재밋어
독서에대한 철학에 질문이 있는데 책을읽을때 심한 피로감과 재미 억지로 책을 읽게된다는 느낌을 심하게 받을때는 그책을 덮고 다른책을 찿는게 맞을까요? 재미없더나 읽어봤는데 흥미가 떨어지는책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dc App
덮고 딴 거 봐 뭐하러..
팔지는 말고 가지고 있다가 어느날 땡기면 읽어봐. 용의자같은 책은 일본에선 천만 우리나라에서도 최소 백만명이 읽고 90퍼 넘는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한 책이다. 니가 남들보다 유식하고 잘난건 알겠는데 가끔은 개.돼지들이 좋다는 책 읽어봐도 나쁘진 않을거다.
아냐아냐 그냥 뭐랄까 일본식 이름이 들어간 내용에 책이니까 집중도 안되고 산소나 뭐 다른문화권 내용이 나오니까 몰입이 잘안되서 그래 좋은책은 맞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