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번역학 학술지, 학회 엄연히 존재하고


유명작가 작품들 이름있는 선생들 번역 평가한 논문들도 꽤 있음 


번역 추천을 해주려면 일단 가장 손쉬운 방법은 갤 추천목록에도 인용되어 있는 번역평가 블로그를 찾아보던가 

인터넷에 개인적으로 원문 비교하며 평해 놓은게 있는가 찾아보는거고(셜록 홈즈나 동물농장, 1984 번역평 이렇게 찾았음)


없으면 논문이 있나 없나 한 번 찾아봐야지 


학자들이 역본 다 긁어모아서 번역 평가 해놓은 찾아보면 꽤 많은데 


왜 그런저런거 다 생략하고 자기 감으로 추천하면 사람들이 나와 자꾸


자칫 순수하게 추천 부탁한 사람 맥이는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 안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