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지 않는 책은 정리하고 저작권 만료된 책은 인터넷에서, 아니면 도서관에서 보는 주의지만책은 장식으로써의 의미도 충분하다고 보는 사람으로서 남의 소유욕을 집착 또는 허세라고 지적하기를 꺼려하는 쪽임.
아니 일단 아재들은 e-book 불편해서 못본다 ㅋㅋ 도서관 노인네 많고 지저분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말이야..
난 도서관 책 싫어 극혐 드러워
책을 장식으로 여기는 태도가 옳다고는 볼 수 없지. 남 일에 간섭하지 말자는 주의는 지나치게 타인에게 무관심하다고 볼 수도 있고. 그게 요즘 신세대 트렌드인 거 같은데... 대개 그런 사람들은
ㅡ너도 내게 간섭하지마ㅡ 라는 목적도 가지고 있음. 범죄도 쉽게 방관하고 내 일이 아니면 나서지 않는 거... 어느 쪽이든 극과 극으로 치닫으면 문제가 되는 거 같다.
무슨 태도운운ㅋㅋㅋ세상에..
책을 장식으로 여기는 태도가 옳지 않다는 주장의 근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