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거라면서 준 빠삐-욘인데 아빠 말로는 저게 앙리 샤리에르가 한국왔을 때 받은 사인이라고 하시는데... 할아버지가 좀 요직에 계시긴 했어서 믿을만 한 거 같기도 하고...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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