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 독립선언서
: 200부가 인쇄되었으며, 현재 26부만 남아 있다. 가격대는 최소 900만 달러
2. 셰익스피어 첫 전집
: 750부 인쇄. 현재까지 233부 실존. 역시 부르는 게 값인데, 최근 1,000만 달러에 낙찰됨
3. 구텐베르크 성경
: 현존 48부, 최근 낙찰가 540만 달러, 만약 다시 경매에 나온다면 그 몇 배는 호가할 것으로 예상
4. 미국의 새
: 19세기 화보집. 최근 낙찰가 965만 달러
5. 코덱스 레스터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저작. 빌 게이츠가 3,000만 달러에 사들인 것으로 유명함
6. 돈 키호테
: 물량 자체가 극히 드물다. 가장 최근 거래가 1989년 150만 달러.
7. 에드거 앨런 포 <Tamerlane and Other Poems>
: 포의 첫 출판물. 단지 50부만 인쇄되었으며, 오늘날 12부만 남아 있다. 최근 경매가 66만 2500 달러
8. 프톨레마이오스 <지리학>
: 400만 달러
9. 코페르니쿠스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 오늘날 260부 가량 현존하며, 가격은 상태에 따라 100~200만 달러
10.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수제본
: 해리포터 작가의 그 책. 이건 전 세계에 7부밖에 없는 책이다. 아마존닷컴은 이 책을 2007년 398만달러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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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이해가는데 음유시인 바들 저거는 저런 가치가 있나
일부러 가치를 부여한 것이겠지 - dc App
10번은 주제 모르는 졸부가 깝치는 느낌이네 ㅋㅋ
뭐, 결국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가격에 팔리는 거니까... ㅋㅋ - dc App
간음 성경도 ㅋㅋ
https://www.sothebys.com/en/auctions/ecatalogue/2018/important-books-manuscripts-n09885/lot.181.html?locale=en
그거
56,250달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