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이라기 보다는... 그 어떤 자기과시적인 면모를 보게 되는 거지.... 솔찍헌 책장은.... 책이 많든 적든 인정 받지만... 솔찍허지 못허구 그저 자기과시의 데코레이션스런 책장이라면.... 이래저래 왈가왈부하게 되는 것이지... 솔찍혀라 다들.... 그것이 솔찍헌 심정이니께...
39.7 / 예컨대... 명품백을 들고 콩나물 시루 지하철을 어렵게 타면서 출근하는 여성들과... 어디 그지촌의 빌라에 전월세로 들여살면서 아우디R8 주차시켜놓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그 백과 자동차를 자기과시적이라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그걸 자기과시적이라고 보면 열등감이라고 몰아붙이는건 사실을 말하는 걸 입막음하려고 그저 인신공격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데...
열등감이라기 보다는... 그 어떤 자기과시적인 면모를 보게 되는 거지.... 솔찍헌 책장은.... 책이 많든 적든 인정 받지만... 솔찍허지 못허구 그저 자기과시의 데코레이션스런 책장이라면.... 이래저래 왈가왈부하게 되는 것이지... 솔찍혀라 다들.... 그것이 솔찍헌 심정이니께...
그걸 자기과시의 측면이라고 보는게 열등감느끼는거야 저사람은 책많구나 난 좆도없는데 이런생각하는거지 근데 솔직하게 생각하기는 싫으니 허세라는둥ㅋㅋ
39.7 / 예컨대... 명품백을 들고 콩나물 시루 지하철을 어렵게 타면서 출근하는 여성들과... 어디 그지촌의 빌라에 전월세로 들여살면서 아우디R8 주차시켜놓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그 백과 자동차를 자기과시적이라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그걸 자기과시적이라고 보면 열등감이라고 몰아붙이는건 사실을 말하는 걸 입막음하려고 그저 인신공격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냥책장 인증하는거에 별 해석을 다하네 ㅋㅋ
자기과시의 측면을 보는거래ㅋㅋ 코미디하냐?
부러운데 못하니까
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