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현대인들은 이런 책 봐서 뭐하냐는 글지워진 것 같긴한데..난 고고학 전문가가 아니더라도해당 전문 서적 재밌어서 책 찢어질 때까지 봤다개인적으로는 현대인일수록 인문학 외의서적들을 더 풍부하게 봐야한다고 생각함사람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려면그 밖의 것에도 눈을 돌릴 줄 알아야지- dc official App
이건 교양과학서적인데..오파비니아라고 고생물학 과학책들 시리즈 있어
교양과학서적이긴 한데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서 전문가들도 많이 보더라고 - dc App
문학 쪽 연구서는 잼긴 해 - dc App
그거 내가 썼다가 분탕 같아서 지웠는데. 오파비니아 시리즈는 나도 재밌게 읽음. 내 말은 유명하지만 연구사적인 의미가 크고 이후 연구가 축적되고 비판/반박된 책은 고전이라고 꼭 읽을(특히 완독할) 필요 없다는 거. Ex) 종의 기원, 천체의 회전에 대하여,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 조선사회경제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