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는 놀숲 다음으로 처음 본게 이건데 뭔가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느낌 20대의 상념 약간 이런 느낌으로
대신 바람 쪽이 훨씬 가볍고 경쾌하달까 책이 뭔 소리 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부분에 결혼하고 레코드랑 풀뭉치랑 뭐 이런저런거 다 모아놓은 부분이랑 한낮의 빛이 밤의 어둠의 깊이를 어찌 알겠는가 를 인용한 부분에서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그시절의 그런 어두운 점이 있었기에 행복하고 의미있었다고 추억하는거같았음
사실 잘 모르겠음 걍 지껄여봄
대신 바람 쪽이 훨씬 가볍고 경쾌하달까 책이 뭔 소리 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부분에 결혼하고 레코드랑 풀뭉치랑 뭐 이런저런거 다 모아놓은 부분이랑 한낮의 빛이 밤의 어둠의 깊이를 어찌 알겠는가 를 인용한 부분에서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그시절의 그런 어두운 점이 있었기에 행복하고 의미있었다고 추억하는거같았음
사실 잘 모르겠음 걍 지껄여봄
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