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생각을 할 땐 괜찮은데 그걸 글로 옮기는 작업이 너무 힘듬
글을 계속 고치면 되나?
기본적인 표현이나 문장이 딸리는거 같음.
유시민이 글 잘쓰고 싶으면 좋은 책 반복해서 여러번 읽으면 된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토지는 아닌거 같음. 실제로 쓸 일이 없는 시골에서 많이 쓰는 토속적인 표현만 많이 나와서 별로 같음.
미시마 소설처럼 글빨 오지는 소설 책 많이 반복해서 읽으면 되나?
아님 논리적인 글 많이 읽으면 되나??
글 잘 쓰는 소설이나 논리인 책 추천해주셈
인생에 고통을 느껴봐야함 - dc App
ㅠㅠ 고통은 싫어유ㅠ
다른 건 모르겠는데 오웰 소설이 딱딱 명쾌해서 엥간한 글쓰기 책보다 더 효과를 본 것같음.. 내 기준
동물농장하고 1984??? 이거 두개 아님 다른거 추천할 책 있음??
열린 오웰산문선, 카탈로니아찬가 등등 . 뭐 맹신하진 말고. 분명 꾸준히 읽어두면 소설을 쓰든 감상문을 적든 도움은 될거야. 명쾌해서 조음.
그리고 독갤검색에 글쓰기만 쳐도 명저 죽 나옴. 참고해바
좀더 불행해지면; 그렇지만 반드시 살아 남아야 한다면
기초 작문은 기술의 영역이라 고치고 첨삭 받는 게 중요함. 기본적인 문장과 표현에 도움을 주자면, 각 언론사의 논평이나 대중 문학을 참조하는 것이 좋음. 가독성이 좋고 문장이 간결하기 때문임. 모든 창조의 어머니는 모방임. 유시민의 말도 이러한 맥락에서 통한다고 볼 수 있음
이거 어떤 책이든 읽고 나서 요약을 많이 해봐야함. 쓸때는 주어 술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하고.
이 글조차 두서가 없자나
일단 마구잡이로 여러번 써보고 비교 하세요
읽는것보다 이상하더라도 계속 써보고 말해보는게 더 중요한거같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