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 그후읽었는데 마지막 문단 불전차마냥 돌진하는 마무리읽고
머리 띵해서 전집살려고 생각중

우울하지만도 않고 쿡쿡 웃음나오는게 ㄹㅇ 내 스타일인것같더

하루키는 막 웃기진않은데 소세키는 ㄹㅇ깊이도 깊은데 교태도부리는 소설같았더

그래서 갈아탔더 잘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