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피지컬만 좋고 평범하게 생겼는데
어제 소개팅에 ㄹㅇ 김유정 닮은 존예녀가 나온거임
처음엔 분위기 좋았는데 내가 제대로 리액션 못하구.. 멘트 던졌는데 갑분싸되구.. 그러다 까였음
그리고 집에 와서 안카를 펼쳤는데
레빈이 키티한테 까이고 그 눈빛을 못 잊는 묘사 보면서 진짜 광광 우럭다..
브론스키 씹련아..
안카같은 행복한 재결합은 나한테 없자나..
자꾸 키티 나올때마다 소개팅녀 얼굴 오버랩됨..ㅜㅜ
어제 소개팅에 ㄹㅇ 김유정 닮은 존예녀가 나온거임
처음엔 분위기 좋았는데 내가 제대로 리액션 못하구.. 멘트 던졌는데 갑분싸되구.. 그러다 까였음
그리고 집에 와서 안카를 펼쳤는데
레빈이 키티한테 까이고 그 눈빛을 못 잊는 묘사 보면서 진짜 광광 우럭다..
브론스키 씹련아..
안카같은 행복한 재결합은 나한테 없자나..
자꾸 키티 나올때마다 소개팅녀 얼굴 오버랩됨..ㅜㅜ
문학 작품과 혼연일체된 경험을 했으니 오히려 좋아
독갤은 그런 널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