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선택 중 하나를 해야함 1. 잃시찾 6권세트 2. 율리시스 3. 2666 1,2를 고르면 모더니즘 쪽 보고싶었던 책들 몇개 넣을거고 3은 남미쪽 포모 작가들 위주로 구매할 예정 섞어서 살 생각은 없음 진짜 머리 터지겠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3 할거면 카사레스 단편도 츄라이 - dc App
비오이 카사레스 마르케스 코르타사르는 다 모을 예정
보르헤스는 그냥 123상관없이 논픽션집 계속 모을 거고..
잃시찾 밀리에 8권까지 있으니 만원쓰고 나머지 다 사자
밀리로 읽었던 2년이 내 생에 가장 후회되는 모든 순간이었음
헉
밀리로 읽은 책들 지금 다시 사 모으는데 너무 후회됨..
아 다시 사모으려고 하는거구나
도끼 똘이부터 해서 기본적인 문학들을 다 밀리로 읽었음.. 근데 없으니까 책장 꼬락서니가 좀 그럼. 모으긴 해야하는데 걍 첨부터 종이로 모을걸 싶어짐
https://www.bookoa.co.kr/book/detail/5df04441408b8c0ee836cb86
이건 어떰?
북코아 북마크 해뒀음 ㅋㅋㅋ 학기중에 하나씩 모으려고
...포모말고 사소설이나 소세키 츄라이 안 하실?
낭만주의나 자연주의도 좋아..
소세키라면 현암사로 5권 모았다.. 나는 고양이로서이다 마지막으로 더 읽을 생각 없어짐
갱부랑 한눈팔기가 진국인데
갱부는 읽었고 한눈팔기는 모르겠네
갱부 태풍 마음 도련님 나는 고양이로서이다 이렇게 읽었음
다야마 가타이 싫어요 - dc App
실화 기반이여도 문체가 매력적이면 된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