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고백>
<파도소리>(절판)
<근대 노 악집(희곡집)>(미번역)
<금각사>
<로쿠메이칸>(미번역)
<교코의 집>(미번역)
<우국>
<사드 후작부인(희곡)>(미번역)
<풍요의 바다>시리즈
: 1권 <봄눈>만 번역
그 외 작품은 이루 언급하기도 힘들고, 2010년 기준으로 누계 판매부수는 2,400만부 이상이라고 하네
이렇게 보면 역시 셋푸쿠로 죽은 게 우리 나라에서는 좀 홀대받는 이유가 되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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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품 갯수가 오지게 많은 다작 작가라 그런 것도 있어. 물론 그것만으로 저 부수가 나올 순 없지마는 - dc App
근대 노 선집은 영역됐던데 한 번 읽어봐야겠다 - dc App
오호 - dc App
영역은 이 정도에다가 노 선집,희곡집 2권,단편집 한 권,팸플릿 하나 정도 더 있음
https://www.penguin.co.uk/authors/1019372/yukio-mishim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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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영역본은 꽤 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