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가 얼마나 혼란했는지 생각하면 아오 시발 은나라 주나라때는 이 지랄은 아니었는데 싶었을 거임 진시황때 기록도 보면, 진시황 사촌이 길거리 지나가다가 유부녀 끌어내서 길거리에서 강간했다매 남편 보는 앞에서 공자 입장에서야 이게 다 힘있는 애들이 적당히를 몰라서 이렇게 된 거 같으니 유학을 부활 시키고 싶었을 거 같음 책 이야기 : 그래도 대학은 개 재미없었음.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근데 그 주나라 때로 되돌아가자는 거 그대로 했던 왕망이 이름처럼 폭망해버린 걸 보면, 역시 현실에 맞게 고치는 작업은 항상 필요한 듯 - dc App
그치 ㅇㅇ. 처음부터 완성된 사상은 아니었던 거 같음. 애시당초에, 전란이 그 넓은 땅을 뒤덮은 시대에 예의고 인망이고 뭔 상관이었겠음.. 전쟁에는 전쟁의 철학이 있고, 평화에 맞는 철학이 또 따로 있는 걸 텐데
피네간에 계속 공자 엄마,공자 묘, 공자의 통치체계,주,은,진나라 같은 게 언급 되더라 - dc App
그 새끼한테 백과사전 사준 사람 누군진 몰라도 저주함.
조이스 중국어도 해서 논어 원서로 읽었음 ㅅㄱ - dc App
씻팔... 더블린이 문제인게 맞다... 감자마름병때 씨가 말랐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