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하고 미개한 인간들이 열광하는 축제를황국신민의 발아래 두고 개최하다니.안그래도 세계 최강의 대일1본제국인데,소세키부터해서 하루키까지 대문호들의 모습만 잠깐 띄어줘도외국인들은 경외심과 열등감을 동시에 가질 것.이런 기분을 느끼지 않으려면,속히 일문학을 공부하여 그 위대함을 공유하며 인정하는 수 밖에.산시로 연못, 금각사, 눈의 고장...등을 느끼며 감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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