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670dc62dda344f538ce8446f2b7dd22f5dd7ac366c49668a2552b01d94b2a2fe49b60f107bc19a2d05d80c9d427f0b194



열등하고 미개한 인간들이 열광하는 축제를

황국신민의 발아래 두고 개최하다니.

안그래도 세계 최강의 대일1본제국인데,

소세키부터해서 하루키까지 대문호들의 모습만 잠깐 띄어줘도

외국인들은 경외심과 열등감을 동시에 가질 것.


이런 기분을 느끼지 않으려면,


속히 일문학을 공부하여 그 위대함을 공유하며 인정하는 수 밖에.


산시로 연못, 금각사, 눈의 고장...등을 느끼며 감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