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보니까 사고든 행동이든 지나치면 위험하다더라

그리고 지식의 중요성에 대해선 직접적인 실용성만으로 판단할 게 아니라나

또 행복해지려면 게을러지라나

아무쪼록 내가 듣고 싶었던 말들이 많이 나오더라구

그렇다고 마냥 입에 발린 소리로만 받아들이기는 어렵겠더라구